뷰티/패션

겨울 패션 고민 끝! 제니·전소미·나나가 알려준 퍼 활용법


아시아 투어를 순항 중인 블랙핑크 제니가 최근 SNS를 통해 겨울철 패션 포인트로 ‘퍼’를 활용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제니는 원피스 일부에 퍼 장식을 더해 액세서리처럼 포인트를 주는 코디를 선택하며 과하지 않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전소미는 상의 전체를 퍼로 덮은 재킷을 입고 그러데이션 색감과 카라 배색으로 세련미를 살렸으며, 하의를 과감히 노출해 여성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한편, 최근 자택 강도 사건으로 주목받았던 나나는 퍼 미들부츠를 활용해 투박함을 줄이고 단 하나의 포인트만 주는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줬다. 셀럽들의 다양한 퍼 아이템 활용법은 이번 겨울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참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