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

"털 색까지 똑같아" 고양이 가족의 놀라운 싱크로율


최근 SNS에서 공개된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 어미 고양이는 새끼들을 바라보며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앞줄에 앉은 새끼들은 어미와 놀랄 만큼 닮아 있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털 색과 무늬 배치까지 거의 공장에서 찍어낸 듯 똑같아, 지나가던 사람도 어디까지가 어미이고 어디까지가 새끼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다. 이 장면은 자연이 만들어낸 ‘완벽한 복제’의 재미를 느끼게 하며, 보는 이들에게 귀여움과 놀라움을 동시에 선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