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방치형부터 배틀 액션까지… 3월, 게이머들 잠 못 드는 이유
게임업계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주요 신작들이 3월 한 달간 일제히 베일을 벗는다. 오픈월드 액션부터 방치형 RPG, 확장팩, 배틀 액션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들이 출격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게임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곳은 넷마블이다. 3일 출시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 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를 방치형 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핵심 재미인 펫 포획과 탑승 시스템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구현했으며, 짧은 플레이 시간으로도 조련사와 펫을 빠르게 육성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펫 군단을 꾸려 부족원들과 협력하며 최강의 조련사에 도전하게 된다.
같은 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전설적인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11번째 확장팩 '한밤'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확장팩에서 플레이어들은 아제로스의 빛의 근원인 '태양샘'을 노리는 공허의 세력 '잘아타스'에 맞서게 된다. 최고 레벨이 90으로 확장되었으며, 새로운 지역 탐험과 순차적으로 공개될 대규모 레이드 콘텐츠가 올드 유저와 신규 유저 모두를 설레게 하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인기 IP '쿠키런'을 활용한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3월 중 선보인다. 시리즈 최초로 시도되는 어반판타지 세계관의 배틀 액션 게임으로, 실시간 PvP 대전의 긴장감과 스타일리시한 타격감을 전면에 내세웠다. 다양한 쿠키들의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 전투를 통해 쿠키런 IP의 장르적 확장을 꾀한다는 전략이다.
무엇보다 3월의 대미를 장식할 최대 화제작은 오는 20일 출시되는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이다. 자체 개발한 '블랙스페이스 엔진'을 통해 구현된 압도적인 그래픽과 광활한 오픈월드는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인공 클리프와 용병단이 겪는 서사적인 이야기와 역동적인 액션은 K-게임의 위상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평가받는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판매량을 500만 장 수준으로 추정하며 흥행 성공을 점치고 있다.
이번 3월 신작 라인업은 각 게임사가 자사의 핵심 IP를 어떻게 진화시켰는지 증명하는 중요한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시장을 정조준한 대작들이 대거 포진해 있어, 국내 게임 산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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